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다. 박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은 14년 만으로 전해졌다. 그는 개인이나 당내 이해관계보다 국가와 국민의 삶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안보와 민생을 언급하며 정부·여당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했다. 국민의힘 연찬회는 다음 달 정기국회를 앞두고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14년 만에 국민의힘 연찬회 참석…“지도부 중심 단결” 당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열린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당내 단합과 신뢰를 강조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의원 연찬회에 참석했다.
- 이번 참석은 14년 만으로 전해졌다.
- 박 전 대통령은 지도부 중심의 단결과 정치적 신뢰를 강조했다.
- 안보와 민생에서 정부·여당보다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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