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지역에서 빙하 붕괴로 대홍수가 발생해 1300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됐다. 홍수는 순례객과 트레킹 관광객이 찾는 지역을 덮쳐 외국인 피해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는 외교부와 경찰·소방 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네팔에 파견할 예정이다. 현지에는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한 수력발전소 관련 사업도 있어 한국인 실종자 구조와 피해 상황 확인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