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165명이 사망하고 13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정부는 외교부·경찰청·소방청 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이 지분 50%를 보유한 수력발전소 피해 여부와 한국인 실종자 수색도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돌발 홍수와 히말라야 지역의 기후변화 연관성을 설명했다.
국제
네팔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 피해…한국 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네팔에서 대홍수로 165명이 숨지고 1300여 명이 실종된 가운데 한국 정부가 구조와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기 위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 대홍수로 165명이 숨지고 1300여 명이 실종됐다.
- 한국 정부는 외교부·경찰청·소방청 인력으로 신속대응팀을 파견했다.
- 한국 기업이 지분을 보유한 수력발전소 피해와 한국인 실종자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
- 히말라야 기후변화와 돌발 홍수의 연관성이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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