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55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보건기구는 지난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언했으며, 한국 정부는 유행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했다. 국내 의심환자 3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국제
DR콩고 에볼라 확산…국내 의심환자 3명은 모두 음성
DR콩고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5500명에 육박한 가운데 국내 의심환자 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핵심 포인트
- DR콩고 에볼라 확진자가 5500명에 육박했다.
- WHO는 지난 5월 17일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언했다.
- 국내 의심환자 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한국 정부는 DR콩고 유행 지역의 여행경보를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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