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와 경남도, 관련 기업들은 현지 상황을 확인하며 대응에 나섰고, 정치권도 정부와 외교당국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우리 국민의 수색과 구조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네팔 홍수와 관련한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했으며, 예정된 일부 정치 일정도 연기됐다. 현지에서는 2차 홍수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국제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정부·정치권 긴급 대응
네팔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되거나 고립된 가운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정치권이 수색·구조 지원에 나섰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것으로 보도됐다.
- 외교부·경남도·관련 기업이 현지 대응에 나섰다.
- 대통령이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일부 일정을 연기했다.
- 정치권은 수색·구조를 위한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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