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과학기술과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논의를 진행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AGI 시대를 예정된 미래로 언급하며 기술과 인프라, 제도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AI를 국가 전반의 성장전략으로 보고 실증과 상용화에 정책의 무게를 두는 한편, 확보한 GPU 약 1만 장의 배분 방향과 AI 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 등을 논의했다. 논의 대상에는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분야의 변화가 포함됐다.
산업·기술
정부, AGI 시대 대비 미래전략 논의…AI 실증·상용화에 정책 집중
정부가 범용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한 기술·인프라·제도 준비를 논의하고, 확보한 GPU 약 1만 장의 배분과 AI 반도체 전략 등을 검토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정부가 AGI 시대에 대비한 기술·인프라·제도 준비를 논의했다.
- AI 정책을 실증과 상용화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 확보한 GPU 약 1만 장의 배분 방향이 논의됐다.
- 경제·교육·의료·법률 등 사회 전반의 변화가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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