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지역 수력발전소 11곳의 가동이 중단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발전소의 중단으로 네팔 전력 공급에도 큰 차질이 발생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참여한 수력발전 사업도 피해 대상에 포함됐으며, 한국 외교부는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