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지역 수력발전소 11곳의 가동이 중단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발전소의 중단으로 네팔 전력 공급에도 큰 차질이 발생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참여한 수력발전 사업도 피해 대상에 포함됐으며, 한국 외교부는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꾸렸다.
국제
네팔 대홍수 여파로 히말라야 수력발전소 11곳 가동 중단
네팔을 덮친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지역 수력발전소 11곳이 하루 만에 멈췄으며, 한국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 발전소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포인트
- 대홍수 직후 히말라야 수력발전소 11곳이 멈췄다.
- 네팔 전력 공급에 차질이 발생했다.
-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참여한 사업도 관련됐다.
- 한국 정부는 외교부·소방청·경찰청 인력으로 신속대응팀을 구성했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