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충북도는 기업 투자 확충, 기술혁신 산업생태계 조성, 인력 양성·인프라 구축을 3대 분야로 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할 사업을 찾기로 했다. 분야별로 오송 바이오, 반도체 첨단 패키징·테스트, 이차전지 ESS·피지컬 AI, 미래 수송 등이 제시됐다.
산업·기술
충북도, 오송 바이오·반도체 등 첨단산업 지원사업 발굴 착수
충북도가 오송 바이오와 첨단 패키징·테스트 등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투자와 인력·인프라 지원을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충북도가 첨단산업 지원방안 발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 기업 투자·기술혁신 생태계·인력·인프라가 주요 추진 분야다.
- 오송 바이오와 반도체 첨단 패키징·테스트 등이 대상에 포함됐다.
- 이차전지 ESS·피지컬 AI와 미래 수송 분야도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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