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착수했다. 충북도는 기업 투자 확충, 기술혁신 산업생태계 조성, 인력 양성·인프라 구축을 3대 분야로 정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할 사업을 찾기로 했다. 분야별로 오송 바이오, 반도체 첨단 패키징·테스트, 이차전지 ESS·피지컬 AI, 미래 수송 등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