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의장이 중국의 대이란 제재 반대 입장을 환영했다. 그는 이란과 중국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며, 다극화 세계를 향한 공동의 비전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외교부도 관련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