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택 보유세 개편안의 수정 여부를 다음 달 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기사에 따르면 비거주 1주택자 구분 폐지 등 일부 내용의 조정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후 개편안은 국회 심의와 시행령 확정 절차를 거치게 된다. 개편안을 둘러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정의 최종 조정 내용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