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AI 유해 콘텐츠를 찾아내는 과정에 노인과 장애인이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제안 측은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온라인 안전교육과 시민 참여 예방 캠페인도 해법으로 언급됐다. 온라인 공간을 아이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보고 안전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