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AI 유해 콘텐츠를 찾아내는 과정에 노인과 장애인이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제안 측은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온라인 안전교육과 시민 참여 예방 캠페인도 해법으로 언급됐다. 온라인 공간을 아이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보고 안전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사회
AI 유해 콘텐츠 대응에 노인·장애인 참여 방안 제안
국회에서 AI 유해 콘텐츠를 찾아내고 노인과 장애인이 관련 업무에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AI 유해 콘텐츠 탐지 업무에 노인·장애인 참여 방안이 제안됐다.
- 온라인 안전교육과 시민 참여 예방 캠페인이 해법으로 언급됐다.
- 아동이 이용하는 온라인 공간의 안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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