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서치의 2026 세계태도조사에서 미국에 비호감을 보인 한국인이 50%를 넘었다는 결과가 보도됐다. 조사는 3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성인 10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보도에서는 미국의 통상·외교 정책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결과라는 분석과 함께 한미관계의 성격 변화 가능성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