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기사에 따르면 아시안게임에는 축구·야구·양궁 등 전통 종목과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e스포츠 경기가 정식 종목으로 포함됐다. 국민 포털 관련 콘텐츠의 조회 규모가 530만 명을 넘었다는 내용도 소개됐다.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의 주요 관심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