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로 향후 약 40기가와트(GW)의 신규 전력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전력산업 관련 행사에서는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의 추진에 따라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충이 중요해졌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원전 전력구매계약(PPA)과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 등 신규 발전 방식의 활용을 넓혀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