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로 향후 약 40기가와트(GW)의 신규 전력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전력산업 관련 행사에서는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의 추진에 따라 전력 공급과 전력망 확충이 중요해졌다는 논의가 이어졌다. 원전 전력구매계약(PPA)과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 등 신규 발전 방식의 활용을 넓혀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산업·기술
반도체·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 급증…전력망 대응 과제
반도체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로 약 40GW의 신규 전력 수요가 예상되면서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다뤄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반도체·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약 40GW 신규 전력 수요 전망
- 대규모 프로젝트에 따른 전력 공급 확대 필요성 제기
- 전력망 확충과 전력산업 대응이 주요 과제로 부상
- 원전 PPA와 LNG 열병합발전 활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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