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회의소법이 1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보도에 따르면 과거 법안은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로 최종 제정에 이르지 못했지만, 이번 통과로 농어업회의소의 제도화를 위한 첫 단계가 마련됐다. 법에는 농어업회의소가 정치적 이해관계에 휘둘리지 않도록 정치적 중립 의무를 두는 내용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