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민선 9기 시도지사 15명과 첫 회의를 열었다. 대통령은 강력한 국토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내놓았고, 관련 보도는 균형발전을 국가의 생존전략으로 강조했다고 전했다.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공동 현안 조율이 향후 지역 성장 정책의 주요 과제로 부상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