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지도부가 경북 안동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지도부는 국립의대와 통합신공항 등 대구·경북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밝혔고, 국회의원이 없는 지역의 정치적 공백을 줄이겠다는 취지의 활동도 제시했다. 김 대표는 경찰개혁과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방안도 언급하며 정부와 대통령을 지원해 국정을 안정시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