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남은 1년의 임기를 마치고 총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쌓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내 평가 제도를 새로 마련하고 청년과 여성의 정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반면 이준석 대표는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두 당 대표 관련 행보가 같은 날 전해지면서 각 당의 지도체제와 향후 지방선거·총선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