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AI를 신성장 동력이자 안보를 좌우하는 요소로 규정하고 한국을 혁신 모범국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부는 AI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미래 체계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주 반도체 팹 건설과 충청권 반도체 후공정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국민의힘 토론회에서도 AI가 국가 성장동력을 넘어 외교안보와 국제질서에 영향을 준다는 논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