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에서 산업·공공 현장의 문제를 양자컴퓨터에 맞는 형태로 재정의하고 실제 계산을 수행하는 경진대회 결승전을 개최했다. 대회 과제로는 암모니아 합성 촉매의 질소분자 결합 절단 에너지 계산과 반도체 증착·식각 관련 문제가 제시됐다. 행사는 양자컴퓨팅의 산업 활용 가능성을 시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산업·기술
정부, 산업 난제 해결을 겨냥한 양자컴퓨팅 경진대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제 양자컴퓨터로 산업·공공 분야 문제를 해결하는 ‘퀀텀 리프레이밍 챌린지 2026’ 결승전을 열었다.
핵심 포인트
- 산업·공공 현장 문제를 양자컴퓨터 과제로 전환하는 대회가 열렸다.
- 암모니아 합성 촉매와 반도체 공정 관련 과제가 포함됐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결승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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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today.co.kr"양자 활용 역량 겨룬다"…'퀀텀 리프레이밍 챌린지 2026' 개최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