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과 인도 측 고위 인사가 베이징에서 회동했다. 양측은 국경분쟁의 일괄적 해법을 재확인하고 국경 지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 변수가 존재하는 가운데 중국과 인도의 관계 개선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