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취임 1주년을 맞아 남은 임기를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밝히며 당원 참여를 확대하는 쇄신 방향을 제시했다.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 등에 당원의 직접 참여를 늘리고, 2028년 총선에서 과반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내용이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면서 당원 결속을 토대로 민심을 얻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