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가졌다. 대통령은 정부에 맡겨진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다음 주 시작하는 정기국회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성패를 가늠할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정기국회를 앞두고 대통령실과 여당 지도부의 협력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로 풀이된다.
정치
이 대통령, 여당 새 지도부와 만나 정기국회 협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고 정기국회를 정부와 여당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으로 언급했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
- 대통령은 정기국회를 정부와 민주당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으로 언급
- 정기국회 대응을 앞두고 대통령실과 여당 지도부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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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李대통령, 與 신임 지도부와 만찬…"대통령은 민주당이 피운 꽃"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