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재에 대해 이란 측 인사가 공격에 대비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았다. 동시에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테헤란을 방문하는 등 외교적 접촉이 이어졌고, 이란은 협상 가능성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부는 이란과의 협력이 국제법의 틀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방해받거나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