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연구진이 단일 수직형 메모리 소자에서 단기기억과 장기 가중치 저장, 인공지능 추론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연구는 산업기술평가원의 민관공동투자 반도체 고급인력양성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나노 관련 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하나의 소자에 메모리와 AI 연산 기능을 결합한 연구로, 차세대 반도체 기술과 관련된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