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갈등이 북미 공급망을 흔들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북미 시장의 경기 침체가 글로벌 IT 기기 소비 심리를 약화시키면 메모리 산업에도 부담이 될 수 있으며, 국제 유가와 나프타 가격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한국 기업의 공급망과 수출 환경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