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최첨단 지능형 강의실 ‘넥서스홀’을 개소했다. 울산시는 UNIST가 울산의 제조 인프라와 국내외 기술을 결집해 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와 관련해 반도체, 인공지능,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지역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방향도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