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고 당과 정부, 청와대가 협력해야 국정 운영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당과 정부가 따로 움직이는 데 한계가 있다며 내부의 작은 차이를 넘어설 필요성을 언급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다음 주 시작되는 정기국회에서 주요 국정과제를 연내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 등 현안도 논의됐다.
정치
이 대통령·민주당 새 지도부, 정기국회 앞 당정청 결속 강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신임 지도부가 만찬에서 당·정부·청와대의 협력을 강조하고 정기국회 주요 국정과제의 입법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청와대에서 만찬을 했다.
- 대통령은 당·정부·청와대의 협력과 당내 통합을 강조했다.
- 민주당은 정기국회에서 주요 국정과제의 연내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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