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했다. 김예건의 해외 프로무대 진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같은 보도에서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송성문을 트리플A팀 엘패소 치와와스로 내렸다는 소식도 함께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