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전력·용수 인프라와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한다. 보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와 관련 산업 육성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사업계획을 조속히 확정할 방침이다. 정부는 2035년까지를 내다본 관련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