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논란을 두고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찰의 기강 해이와 치안 문제에서 무책임이 심각하다고 지적했고, 여야는 국회에서 사건을 질타했다. 보완수사권 폐지 등 수사 체계 개편으로 논란이 번질 가능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