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당초 25일 국무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보류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논의 시점이 10~11월로 미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대전 지역 정치권은 공공기관 이전을 핵심 현안으로 꼽고 대전시와 지역 국회의원의 공동 대응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