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앞두고 국회 토론회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AI, 반도체, 정보통신, 정밀기계, 광학 등 대전의 기술 역량을 방산 분야와 연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개발부터 양산·수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기반 구축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