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외교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과 함께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에서 제11회 세계시민교육 실천과 교육법을 위한 국제회의를 연다. 회의 주제는 ‘흔들리는 세계 속 세계시민교육: 인공지능(AI) 시대’로 제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시민교육의 가치와 교육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
서울서 AI 시대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 열린다
교육부와 외교부가 유네스코 관련 기관과 함께 26~27일 서울에서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핵심 포인트
- 교육부·외교부·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 공동으로 회의를 연다.
- 행사는 26~27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 제11회 세계시민교육 실천과 교육법을 위한 국제회의다.
- 주제는 AI 시대의 세계시민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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