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쑹 신임 주호주 중국대사가 24일 중국국제항공편으로 호주에 도착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류 대사는 도착 후 서면 연설에서 중국과 호주, 세계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양국 관계에 관한 메시지를 냈다. 그는 앞서 일본 회동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태도로 논란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