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양경식·유혁 교수팀은 AI 학습 과정에서 GPU가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상태에서도 선점돼 학습을 지연시키는 문제를 규명했다. 연구진은 이를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AI 학습 속도를 최대 8.8배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연구 성과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 DAC에 채택됐다.
산업·기술
고려대 연구진, AI 학습을 늦추는 GPU 선점 문제 개선 기술 개발
고려대 연구진이 사용되지 않는 GPU가 선점되는 문제를 규명하고 AI 학습 속도를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핵심 포인트
- AI 학습 과정에서 발생하는 GPU의 비효율적 선점 문제가 제시됐다.
- 연구진은 GPU 낭비를 줄이는 개선 기술을 개발했다.
- 보도된 기술의 AI 학습 속도 개선 폭은 최대 8.8배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