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 발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자리도 공석이 된 가운데, 정부 내 장관 공백이 잇따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표 수리가 정부의 본격적인 개각으로 이어질지, 공석을 메우는 제한적 인사에 그칠지를 주목하고 있다. 개각 시점으로는 8월 말에서 9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정치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공석 잇따르며 개각 가능성 부상
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서를 수리하면서 중소벤처기업부에 이어 법무부 장관 자리도 공석이 됐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계기로 정부의 순차 개각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직서가 수리됐다.
- 중소벤처기업부에 이어 법무부 장관 자리도 공석이 됐다.
- 정치권에서 본격 개각과 순차 개각 가능성이 함께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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