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가 ‘신의 손’ 골을 기록한 경기에서 사용된 축구공이 24일 경매에서 약 45억 원에 낙찰됐다. 낙찰가는 2024년 오타니 쇼헤이의 50번째 홈런볼 낙찰가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