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4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했다.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 관계와 한반도 및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통화는 한국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