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24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했다.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 관계와 한반도 및 세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통화는 한국이 배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에서 이뤄졌다.
국제
한·미 외교장관 긴급 통화…한반도와 국제정세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최근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 한미 관계와 한반도 현안을 논의했다.
핵심 포인트
- 한·미 외교장관이 24일 긴급 통화했다.
- 양측은 한미 관계와 한반도·세계 정세를 논의했다.
- 통화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한국 배제 우려 속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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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gye.com‘한국 배제’ 우려 일단락되나…조현, 美 루비오와 긴급 통화 “한미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