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후플러스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180일 동안 152건을 수사한 결과를 내놓았다. 수사 대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국정원, 정치권, 감사원, 정부 부처 전반으로 확대됐다. 합참과 지상작전사령부 수사에서는 계엄에 반대하거나 국회 투입 병력 철수를 건의한 일부 관계자의 사실관계도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사건별 처분과 구체적인 수사 결과를 추가로 확인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