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후플러스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180일 동안 152건을 수사한 결과를 내놓았다. 수사 대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국정원, 정치권, 감사원, 정부 부처 전반으로 확대됐다. 합참과 지상작전사령부 수사에서는 계엄에 반대하거나 국회 투입 병력 철수를 건의한 일부 관계자의 사실관계도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사건별 처분과 구체적인 수사 결과를 추가로 확인하기 어렵다.
정치
종합특검, 180일 수사 결과 발표…윤 전 대통령 부부 등 58명 수사
종합특검이 180일 동안 152건을 수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수사 대상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해 정치권과 정부 부처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종합특검이 180일간 152건을 수사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포함해 58명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
- 수사는 국정원·정치권·감사원·정부 부처 전반으로 확대됐다.
- 합참과 지상작전사령부 수사에서 계엄 관련 일부 사실관계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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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whoplus.com[종합특검 수사결과] ① 종합특검, 180일간 152건 수사…尹부부 등 58명...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