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외교부와 조달청과 협력해 유엔개발계획 조달을 통한 시리아 재건시장 공략에 나선다. 관련 기관은 설명회와 컨설팅을 통해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리아 재건 논의는 2025년 미국과 유럽연합의 대시리아 제재 완화 이후 국제사회에서 활발해지고 있다. 세계은행은 지난해 10월 시리아 재건에 필요한 비용을 약 2160억 달러로 추산했다.
국제
코트라, 유엔 조달 연계해 시리아 재건시장 진출 지원
코트라가 외교부·조달청과 함께 유엔개발계획 조달을 활용한 시리아 재건시장 진출 설명회와 컨설팅에 나선다.
핵심 포인트
- 코트라가 외교부·조달청과 시리아 재건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 유엔개발계획 조달을 활용한 설명회와 컨설팅이 진행된다.
- 미국과 EU의 대시리아 제재 완화 이후 재건 논의가 활발해졌다.
- 세계은행은 시리아 재건 비용을 약 2160억 달러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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