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24일 회담을 열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에서는 공급망과 에너지, 식량, 안보 분야의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한·멕시코 자유무역협정 협상 재개 방안도 논의됐다. 양측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자주의와 중견국 간 연대의 필요성도 확인했다. 멕시코 측은 양국이 참여하는 국제질서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국제
한국·멕시코 외교장관, 공급망·에너지 협력과 FTA 협상 재개 논의
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만나 공급망과 에너지, 식량·안보 협력 및 한·멕시코 FTA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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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회담했다.
- 공급망·에너지·식량·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 한·멕시코 FTA 협상 재개 방안이 의제로 다뤄졌다.
- 다자주의와 중견국 연대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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