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전쟁 피해 복구를 위한 재건 비용이 약 2160억 달러로 추산된 가운데, 국제기구 조달을 활용한 한국 기업의 단계적 진출 방안이 제시됐다. 재건 대상에는 전력망과 병원, 학교 등이 포함된다. 코트라는 UN개발계획과 외교부 등과 연계한 국제기구 조달을 현실적인 진출 경로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