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24일 서울에서 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담 의제에는 교역과 투자뿐 아니라 공급망, 에너지, 식량안보, 안보 분야가 포함됐다. 양측은 인공지능과 우주, 교육, 방위산업 분야 협력도 논의했다. 회담에서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견국 간 연대와 국제질서에 대한 협력 필요성도 언급됐다.
국제
한국·멕시코 외교장관, 공급망·에너지·AI 협력 논의
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서울에서 만나 교역·투자와 함께 공급망, 에너지, 식량안보, 방위산업, 인공지능·우주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24일 서울에서 회담했다.
- 공급망·에너지·식량안보와 교역·투자 협력을 논의했다.
- AI·우주·교육·방위산업 분야 협력도 의제에 포함됐다.
- 세계 경제 불확실성 속 중견국 연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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