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전세·월세 가구 사이에 실제 자산 격차가 존재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주거 형태에 따른 차이는 장기간 누적되며 중산층의 자산 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사에서는 청약제도와 주택담보대출, 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생애최초 주택 구입 지원, 세제 혜택 등을 관련 제도로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