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 대한 국민의 시청 의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후보 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3%가 대회를 시청하겠다고 답했으며, 10명 중 7명은 실시간 생중계를 선호했다. 관심 종목으로는 축구와 양궁, 야구 등이 거론됐다. 모바일 중심으로 미디어 소비가 바뀌었지만 대형 스포츠 행사에서는 TV 생중계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는 흐름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