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중국의 탄소크레디트 사업 30건을 무효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들은 이 조치가 탄소 감축 사업의 신뢰성과 검증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동시에 중국은 2028년 열리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검토하며 기후외교 주도권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중국의 국제적 기후 리더십 강화 움직임과 탄소 감축 목표를 둘러싼 평가가 함께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