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가 산화갈륨 반도체를 이른바 4세대 반도체로 보고 선점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상하이시 과학기술위원회 프로젝트 책임자는 산화갈륨 반도체의 세계 최초 소자 개발 성과가 2012년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기술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