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서울 신사동에 미디어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미디어센터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제작과 경기 영상 관련 기능이 검토되고 있다. KBL은 한국야구위원회의 리플레이센터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자체 영상 제작 시스템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