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내란특검 수사가 최다 인원과 최장 기간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마무리됐다. 수사 과정에서 계엄 직후 상황과 군 병력 운용을 둘러싼 인물들의 행적이 거론됐지만, 특검 종료 이후에도 수사 결과와 관련한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홍 전 차장은 계엄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를 폭로한 인물로, 조 전 단장은 국회 출동 병력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재명 정부에서 훈장을 받았다.
정치
2차 내란특검, 최장 수사 마무리에도 논란 남겨
최다 인원이 투입되고 가장 오랜 기간 진행된 2차 내란특검 수사가 논란을 남긴 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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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2차 내란특검 수사가 종료됐다.
- 이번 특검은 투입 인원과 수사 기간에서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 수사 과정에서 계엄 직후 정치인 체포 지시와 국회 출동 병력 운용 의혹이 거론됐다.
- 특검 종료 뒤에도 수사 결과를 둘러싼 논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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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sun.com | 최다 인원·최장 수사에도… 2차 특검, 논란 남기고 끝나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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